처음에는 아이들이 좋아서 유아교육과에 갔고 지금은 어린이집 교사로 일한지 2년째인데 일하면 일할 수록 아이들이 혐오스러워져. 난 3~4세반을 맡고 있는데 난 때리지도 않았는데 아이들은 부모님한데 내가 때렸다고 거짓말 하고 보호자분들이 나한데 욕설을 퍼붓어 씨씨티비 봐서 아니란 걸 알아도 미안하다는 소리 1도 안해. 참 애들이 약았더라 이게 몇번째인지... 그리고 내가 사진찍는기계도 아니고 내 개인전화로 갠톡으로 일일히 아이들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쉬는 날에도 계속 연락하시고.. 애들 기저귀는 갈지만 일하는 내내 생리대 못가는 내 처지가 너무 처량해져서 이젠 때려칠려고... 다시 시간을 되돌리면 유교과 안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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