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 저번에도 다른 아저씨 할아버지들 외상해가고 돈 안줘서 점장님께서 절대절대 안된다고 하셨는데 나보고 막 내 명찰 이름 부르면서 ㅇㅇ씨 저 한번만 믿고 주세요 이러는데 너무 소름돋고 지금도 카운터 거의 들어올 듯 서가지고 계속 서있는데 어떡해?ㅠㅠ 처음엔 계시는데 폰하는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폰해도 안가셔 미칠 지경 막걸리가 뭐라고ㅠㅠㅠ 아 어떡해ㅠ 이런걸로 수화기 내려놔도 되는건가ㅠ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
미치겠네 저번에도 다른 아저씨 할아버지들 외상해가고 돈 안줘서 점장님께서 절대절대 안된다고 하셨는데 나보고 막 내 명찰 이름 부르면서 ㅇㅇ씨 저 한번만 믿고 주세요 이러는데 너무 소름돋고 지금도 카운터 거의 들어올 듯 서가지고 계속 서있는데 어떡해?ㅠㅠ 처음엔 계시는데 폰하는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폰해도 안가셔 미칠 지경 막걸리가 뭐라고ㅠㅠㅠ 아 어떡해ㅠ 이런걸로 수화기 내려놔도 되는건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