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니 비번 본다는게 아니구.. 나도 추워서 들어간거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 좁은 것도 아니여서 애가 너무 싫어하길래 구석진 곳에 쳐박혀있었는데 아예 나가길 원하는 것 같아서 좀 당황스러웠움 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
아니 니 비번 본다는게 아니구.. 나도 추워서 들어간거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 좁은 것도 아니여서 애가 너무 싫어하길래 구석진 곳에 쳐박혀있었는데 아예 나가길 원하는 것 같아서 좀 당황스러웠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