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다 현역으로 서울권에서 이름있는 대학으로 가셨다는데 내가 그래서 부담 있지 않냐고 하니깐 친구가 '부모님이 똑똑하고 대학 잘갔다고 자식인 나도 똑똑하고 대학 잘가야 할 필요는 없지'라고 말하더라 근데 막상 걔도 공부 나름 잘하는 친구ㅋㅋㅋㅋ 부모님도 내심 공부 성적기대는 하시지만 강요나 뭐라고 하는 그런건 안하신다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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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현역으로 서울권에서 이름있는 대학으로 가셨다는데 내가 그래서 부담 있지 않냐고 하니깐 친구가 '부모님이 똑똑하고 대학 잘갔다고 자식인 나도 똑똑하고 대학 잘가야 할 필요는 없지'라고 말하더라 근데 막상 걔도 공부 나름 잘하는 친구ㅋㅋㅋㅋ 부모님도 내심 공부 성적기대는 하시지만 강요나 뭐라고 하는 그런건 안하신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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