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어제 내 자취방에 왔는데 옆에 벽이 통유리라서 바람이 솔솔분다고 우리집으로 뽁뽁이를 시켰대ㅋㅋㅋㅋㅋㅋ 내일 가서 같이 붙이자고.. 너무 어이없어서 웃겨 내가 울집은 뷰가 생명이라고 하니까 그러면은 자기가 눈높이 맞춰서 동그랗게 구멍 만들어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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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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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제 내 자취방에 왔는데 옆에 벽이 통유리라서 바람이 솔솔분다고 우리집으로 뽁뽁이를 시켰대ㅋㅋㅋㅋㅋㅋ 내일 가서 같이 붙이자고.. 너무 어이없어서 웃겨 내가 울집은 뷰가 생명이라고 하니까 그러면은 자기가 눈높이 맞춰서 동그랗게 구멍 만들어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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