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때문에 재수했는데 가족들이 이젠 내탓해 재수하면서 아프고 그래도 꾹참고 공부했어 아플때마다 엄마가 욕해서 엄마가 정신병 옮기지말라고도 그랬어 근데 엄마가 지금 아무하고도 만나기싫다고 나땜에 이래 그래도 많이 올렸거든 ? 근데 아 살도 8키로 이유없이 빠지더라 요즘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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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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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때문에 재수했는데 가족들이 이젠 내탓해 재수하면서 아프고 그래도 꾹참고 공부했어 아플때마다 엄마가 욕해서 엄마가 정신병 옮기지말라고도 그랬어 근데 엄마가 지금 아무하고도 만나기싫다고 나땜에 이래 그래도 많이 올렸거든 ? 근데 아 살도 8키로 이유없이 빠지더라 요즘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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