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걍 게임방송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었거든...난 학력 쉽게 포기 못할것같은데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거 잘하면서 잘나가는게 너무 대단하고 마리텔에서 펭수 대하는거 보니까 모든 상황이나 사람들한테 잘맞춰주는 느낌이야 그래서 어린애들 마음도 잡을 수 있었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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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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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걍 게임방송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었거든...난 학력 쉽게 포기 못할것같은데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거 잘하면서 잘나가는게 너무 대단하고 마리텔에서 펭수 대하는거 보니까 모든 상황이나 사람들한테 잘맞춰주는 느낌이야 그래서 어린애들 마음도 잡을 수 있었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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