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배차됐다가 취소되고 다시 배차됐는데도 10분 동안 안와서 다시 배차 받았단 말야?? 그래서 시외버스 시간 15분 밖에 안남아서 택시 타고 인사하고 터미널 가달라고 하고 빨리 가주세요~ 했는데 택시 기사님이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쁘지~ 몇 시 차인지 말해줘야지~ 하더라 죄송해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급해서 그랬어요ㅠ 몇 시차요! 그랬는데 계속 궁시렁 궁시렁 사람 간의 예의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터미널 가까이 오니까 '봐 여유롭지~!' 하고 미터기 4200원인데 5000원으로 바꾸고 결제하더라ㅠㅠ 분명 터미널 직전 사거리 신호등 전까지 4200원이었는데 결제할 때 5000원 되는 게 가능해?? 심지어 택시정류장 앞이 아니라 택시들 막 서 있는 옆 도로에 세워줘서 도로에서 인도까지 걸어갔어ㅜㅜ 진짜 택시 타는 동안 계속 친절한 목소리로 말했는데 처음부터 계속 띠겁게 말하고, 궁시렁 거리고 속상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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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