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 건 내 이름 석자... 너무 소름돋고... 그리고...맏기다리니.. 내이름 걸고 그런 기본적인거 틀리지 말자.. 엄마가 전화와서 뭔 수리냐고 그래서.,. 우연이라기엔 이상하고 찜찜하잖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