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흡.연.자 특히 온몸에 담배를 두른 것처럼, 본인이 마냥 꽁초인 듯 냄새를 풍겨대는 자들 식당에서, 좁은 대중교통 안에서, 길에서 걸을 때, 버스정류장 코앞에서, 입을 열었을 때 심한 경우 등등 그 어디든 그들 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 이건 혐오를 안 할 수가 없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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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흡.연.자 특히 온몸에 담배를 두른 것처럼, 본인이 마냥 꽁초인 듯 냄새를 풍겨대는 자들 식당에서, 좁은 대중교통 안에서, 길에서 걸을 때, 버스정류장 코앞에서, 입을 열었을 때 심한 경우 등등 그 어디든 그들 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 이건 혐오를 안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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