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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8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화장실에서 너무 오래씻는거야 30분을 씻는거야 머리감는데 ㅋㅋ 학교가야되는데 그래서 내가 빨리나오라고 소리질렀어 짜증냈는데도 대답없길래 문 두드리고 그랬단말야 

그랬더니 싸대기맞기싫으면 다 ㄱ 쳐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때려보ㅓ 이 x발xx이랬더니 문열고  

싸대기때림 

그래서 내가 너도 ㅊ 맞아봐 xxxx이러면서 때릴려니까 나 내동댕이침 황소같이 달려와서 밀더라 나 계속 엉덩방아 찧고 

ㅋㅋㅋㅋ진짜 때리고싶은ㄷ 어떡해? 

방법이 없을까 

걔 진짜 분조장있는거같애 칼 들고있어ㅛ으면 나 찔렀을걸 

참고로 나 22살이고 동생은 20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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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동생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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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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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제목에 있구나.. 어케 누나 뺨을 때리지.. 난 도저히 이해 안됨 (2살 위 누나있는 남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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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한테 얘기해. 나도 어릴때 그랬는데 아빠가 해결해주심. 힘차이면 어떻게 할 수가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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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용이없어 ㅋㅋㅋ엄마는 둘다 잘못했다그러고 아빠한테는 아직 말 ㄴ안했는데 부모님 둘다 얘 통제 못해 ㅋㅋㅋㅋ백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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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그냥 피해. 답없어.. 경찰부를거 아닌이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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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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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용이없어 ㅋㅋㅋ엄마는 둘다 잘못했다그러고 원래 동생 편 잘들어 동생도 혼내긴했는데 나도 혼나고..아빠한테는 아직 말 ㄴ안했는데 부모님 둘다 얘 통제 못해 ㅋㅋㅋㅋ백퍼..아침에 엄마 보는 앞에서 그런거야 ㅋㅋ엄마울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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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동생이 진짜 칼들고왔었는대 엄마 아시곤 엄청 혼내셨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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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용이없어 ㅋㅋㅋ엄마는 둘다 잘못했다그러고 원래 동생 편 잘들어 동생도 혼내긴했는데 나도 혼나고..아빠한테는 아직 말 ㄴ안했는데 부모님 둘다 얘 통제 못해 ㅋㅋㅋㅋ백퍼..아침에 엄마 보는 앞에서 그런거야 ㅋㅋ엄마울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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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손올리는 애를 그냥 방관하신다고???? 그럼 쓰니가 진짜 운동해서 만만하게 못보게하자 힘차이는 어쩔수없지만 맞고만있을순없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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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힘으로 찍어누르고 싶은 거면 운동 다녀야지... 그거 아니면 부모님한테 말하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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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용이없어 ㅋㅋㅋ엄마는 둘다 잘못했다그러고 원래 동생 편 잘들어 동생도 혼내긴했는데 나도 혼나고..아빠한테는 아직 말 ㄴ안했는데 부모님 둘다 얘 통제 못해 ㅋㅋㅋㅋ백퍼..아침에 엄마 보는 앞에서 그런거야 ㅋㅋ엄마울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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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머님도 보셨는데 그걸 어케 둘 다 잘못했다고 그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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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 더 잘못했다고 하긴 하는데 넌 늦게 일어나놓고 왜 동생한테 화내냐고 뭐라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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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라면 동생잘때라도 어떻게든 복수할거같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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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리고 일단은 아빠한테 꼭 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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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운동다녀서 피터지게 싸우거나 동생이랑만 손절하고 독립하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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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누나 싸대기를 때렸다고 다 아빠한테 말씀 드려 힘딸리면 도구로 때려야지 나도 옛날 사춘기때 동생한테 힘으로 안되니까 효자손이랑 파리채로 때리고 그랬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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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운동 한다고 성인남자 못 이겨 진짜 근육 엄청난거아닌이상.. 윗댓보니까 부모가 통제못하는게 문제인거같은데 하..
그래도 운동하는게 좋은거같긴해 적어도 내 몸 보호는 할수있으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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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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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걔한테 ㅆ 욕했어도 신고할 수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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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칼 한번 드는거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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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위협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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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위협한다고 칼 들면 거짓말 안 하고 그 칼 뺏어서 나 찌를 애야 걔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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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답이없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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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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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만이긴한데
근데 지 화나면 엄마한테 욕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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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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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그냥 신고해서 어떻게되든 상관없는데 뺨 때린 걸 엄마가 목격한건데 내가 몸에 맞은 흔적같은 거 없어도 신고할 수 있어?오늘 아침에 일어난 일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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