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독님 건강 알고 계셔서 그날 라커룸 찾아갔는데 유감독님이 임생아 나 지금 꼭 가야 되냐 라고 해서 아무말 없이 끌어 안았대 그날 이임생 감독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수원 못한거탓 안하고 인천이 열심히 싸웠다 그렇게 얘기했다고 뭐라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두 분 선수시절부터 친하시다고,, 유감독님 잘 털어내고 꼭 건강하게 다시 피치위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ㅠㅠㅠ 참고로 이번주말 수원 제주 경기인데 여기서 수원이 이기면 제주 강등 확정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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