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 키웠을지 스스로 체감이 안되니까 몰랐는데 늦둥이 지금 5살이고 밤마다 자다깨서 놀아달라고 울고 밥먹기 싫다고 울고 옷입기 싫다고 울고 씻기 싫다고 울고 소리지르고... 잠깐 우는 것도 아니고 1시간 2시간 내내 우는데 엄마가 어떻게 해도 통제도 안되고ㅎ... 아무리 내자식이어도 나는 저러면 진짜 못키울ㅓ것 같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 키웠을지 스스로 체감이 안되니까 몰랐는데 늦둥이 지금 5살이고 밤마다 자다깨서 놀아달라고 울고 밥먹기 싫다고 울고 옷입기 싫다고 울고 씻기 싫다고 울고 소리지르고... 잠깐 우는 것도 아니고 1시간 2시간 내내 우는데 엄마가 어떻게 해도 통제도 안되고ㅎ... 아무리 내자식이어도 나는 저러면 진짜 못키울ㅓ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