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전화 오길래 뭐지? 했는데 울음 참으면서 어머니 새벽에 갑자기 쓰러지셨다고 수술 들어간다고 그러면서 오늘 늦게 출근 해도 되냐고 하길래 그냥 쉬라고 했어 감사하다고 하는데 너무 울길래 어머니 아픈 것도 애 우는 것도 마음 너무 아프고.... 내일 출근 할 수 있으려나 걱정이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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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전화 오길래 뭐지? 했는데 울음 참으면서 어머니 새벽에 갑자기 쓰러지셨다고 수술 들어간다고 그러면서 오늘 늦게 출근 해도 되냐고 하길래 그냥 쉬라고 했어 감사하다고 하는데 너무 울길래 어머니 아픈 것도 애 우는 것도 마음 너무 아프고.... 내일 출근 할 수 있으려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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