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에 마트 갔음 그 마트 안에 유니클로가 있는 데, 한 20대 후반 30대 초반 정도 되보이는 애 엄마 세명이서 유니클로 쇼핑백 들고 나오더니 본인들도 눈치 보였는지 가방 속으로 우겨넣드랑... 나도 모르게 고개가 절래젛래... 그리고 장 보고 나와서 횡단보소 건너려는데 대학생 몇 몇이 대놓고 유니클로 큰 쇼핑백 달랑달랑 들고감. 사실 나도 예전에는 자주 갓는데 불매운동 시작 한 후로는 한 번도 안감 거기다 그 쇼핑백 사용하는 것도 눈치보여서 안 쓰는데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겟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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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