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습있어서 샤워를 하러 갔는데 강습이 끝나서 사람들이 우 나와서 샤워기가 없던 상황이였음 나 머리 감고 막 헹구는데 생판 모르는 할머니가 날 밀더니 수영모를 벗고 씻는 거야 그래서 내가 뭐하시냐고 샤워기 쓰는데요 이랬더니 아가씨가 양보해 나 바빠 이러는 거야 그래서 저도 바쁘다고 다음 강습 들어야한댔더니 나보고 그럼 일찍 오지 그랬냐고 이러는 거야 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난 양보 못해준다는 식으로 그 할머니가 바구니 가지러 갈 때 샤워기 차지해서 안 비켜주니까 안 비키냐며 성화여서 모른 척 안 들린 척 씻으니까 싸가지가 없다는 거야 ㅋㅋㅋㅋㅋ 그래도 모른 척 일관 했더니 다른 분이 다 씻곤 가니까 거기로 가는 거야 그러더니 다 들리게 융퉁성 없는 x 교육 못 받았다고 요즘 것들은 자기만 안다며 싹수가 노랗다고 어른한테 양보 안 한다는데 내 잘못이야? 원래 내가 먼저 와서 샤워기 자리 잡고 쓰던 상황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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