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났는데 쓰차도 걸려서 어디에 속마음 털어 놓을 곳도 없고 멘탈 완전 갈갈 썰린 채로 인티에 재수 망, 삼수, 수능 망 이런 거만 쳐보다가 이제야 글 써 너무 무섭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부모님한테 죄송스럽고 죽을 것 같아 벌받는 거 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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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났는데 쓰차도 걸려서 어디에 속마음 털어 놓을 곳도 없고 멘탈 완전 갈갈 썰린 채로 인티에 재수 망, 삼수, 수능 망 이런 거만 쳐보다가 이제야 글 써 너무 무섭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부모님한테 죄송스럽고 죽을 것 같아 벌받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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