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까 상담사한테 너무 화를 내면서 상담사 이름이 뭐냐고 따지길래 진정시키고 내가 해결해줬거든 상담사분 울음 참는게 전화 너머로 다 느껴진던데 너무 죄송해서 나라도 사과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