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마약을했나 범죄를 저질렀나 그런거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집순이라 집에 박혀있는데 왜 남의 인생보고 한심하다느니 활동적으로 뭔갈 하라느니 젊은데 시간이 아깝지 않느냐느니 그딴 소릴 하는거지? 그것도 또래가? 내가 보기엔 그런 소릴 아무렇지않게 내뱉는 본인이 더 한심한거 아닌가 싶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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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가 마약을했나 범죄를 저질렀나 그런거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집순이라 집에 박혀있는데 왜 남의 인생보고 한심하다느니 활동적으로 뭔갈 하라느니 젊은데 시간이 아깝지 않느냐느니 그딴 소릴 하는거지? 그것도 또래가? 내가 보기엔 그런 소릴 아무렇지않게 내뱉는 본인이 더 한심한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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