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대충 치우고 잠들었는데 엄마가 내 방 불 꺼지면 잘 안 보이니까 그냥 들어오셨다가 빗 들고 나가셨는데 빗 새빨개서 엄마가 나 식겁해서 깨우시더라... 나 어디 다친 줄 알고 그러셨는데 딸랑구 머리는 빨갛고 빗도 빨갛고 ㅇ이러니 혼남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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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대충 치우고 잠들었는데 엄마가 내 방 불 꺼지면 잘 안 보이니까 그냥 들어오셨다가 빗 들고 나가셨는데 빗 새빨개서 엄마가 나 식겁해서 깨우시더라... 나 어디 다친 줄 알고 그러셨는데 딸랑구 머리는 빨갛고 빗도 빨갛고 ㅇ이러니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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