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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다른애들은 힘들어도 부모님께 말씀 못 드리는 이유가 

걱정하실까봐 인데 

나는 내가 말해봤자  

엄마한테 어떤 따뜻한 말도 못 들을거라는걸 알기 때문이야 

내가 며칠동안 우울한 상태에서 한숨만 쉬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지켜보던 엄마가 나한테 한 말은 

내 앞에서 한숨 쉬지마 

이 한마디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마저도 잔뜩 짜증난 목소리 

도저히 의지를 할래야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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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고생이 많구나.. ㅠㅠㅠ
뭐 모든 어머니가 일반적인 어머니상 일 수는 없지... 에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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