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까지도 자기 성적의 현실 못 느끼고 인서울 탑10 대학교 알아보더니 지거국도 떨어지고 엄청 멀리 있는 밑 지방에 대학교 하나 붙어서 부모님이 반대하구 결국 포기하고 공시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요새 소식 들었더니 수능 끝나고 직후에 어플에서 8살 연상 남자친구 사겨서 만나러다니고 돈 부족하니까 몰래 알바하고.. 공시 결과는 안 봐도 당연... 진짜 왜 그러는 걸까 원래 꿈이 있던 앤데 왜 그렇게 추락한 걸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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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까지도 자기 성적의 현실 못 느끼고 인서울 탑10 대학교 알아보더니 지거국도 떨어지고 엄청 멀리 있는 밑 지방에 대학교 하나 붙어서 부모님이 반대하구 결국 포기하고 공시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요새 소식 들었더니 수능 끝나고 직후에 어플에서 8살 연상 남자친구 사겨서 만나러다니고 돈 부족하니까 몰래 알바하고.. 공시 결과는 안 봐도 당연... 진짜 왜 그러는 걸까 원래 꿈이 있던 앤데 왜 그렇게 추락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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