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울엄마 아무렇지 않아하더라..너무 신기했음
텅금 있고 외박 절대 안되거든.
오후10시 퇴근이었는데, 일이 생겨서 근무지에서 씨씨티비 뒤져보느라 새벽까지 있었거든ㅋㅋㅋㅋ
그러고 야간근무자랑 라면 먹고 떠들다가 막차 놓친거..☆
새벽 2시에..ㅎ..ㅎㅎ...
엄미한테 전화해서 나 이래이래서 첫차 타구 갈라고~ 이랬더니
(집이랑 차로 10분 거리임) 태우러 올 줄 알았더니
응. 근데 잘덴 있니? 이래서 핵당황ㅋㅋㅋㅋㅋ
면회실에서 자다가 첫차타고 집 갔는데 새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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