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 몇명한테까지 말했어? 아니면 아무한테도 안말했어?? 중학생때는 친한친구 3명정도랑 가정사까지 얘기했었는데 나이 먹을수록 친해져도 가정사까지 밝히긴 좀 꺼려지는거같아.. 나이먹고 사귄 친구라 그런가 더 못말하겠어ㅠ 걔네는 너무 그런문제 없는 집같아서 더더욱.. 말하면 불편해할거같고 어떻게 대답해줘야될지 고민할거같아서 내가 가정사 때문에 우울한적이 많아서 그런가 그럴때마다 왜그렇게 요즘 기분안좋아보이냐 할때마다 다른 핑계 대는게..힘들긴한데 그래도 최대한 안말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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