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낯 엄청 가려서 새로운 상황 마주치면 무서워 했었는데 알바하고 사람 여럿 만나니까 오히려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말 붙이는 게 더 수월해졌음 글고 전에는 말끝 흐리면서 자신감도 없었는데 알바하게 되면 말도 똑바르게 해야 손님이 잘 알아들어서 똑부러지게 말하는 습관 생겨서 여러모로 나한테 이득이 많이 됐음 주변 친구들도 나한테 알바짬 쩐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나같은 성격이었던 사람들 알바 해서 성격 한 번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
예전에는 낯 엄청 가려서 새로운 상황 마주치면 무서워 했었는데 알바하고 사람 여럿 만나니까 오히려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말 붙이는 게 더 수월해졌음 글고 전에는 말끝 흐리면서 자신감도 없었는데 알바하게 되면 말도 똑바르게 해야 손님이 잘 알아들어서 똑부러지게 말하는 습관 생겨서 여러모로 나한테 이득이 많이 됐음 주변 친구들도 나한테 알바짬 쩐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나같은 성격이었던 사람들 알바 해서 성격 한 번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