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분들 비하 할 의도 없고 나도 할부지랑 같이 살아서 냄새에 대한 거부감 없었는데 새벽 연습하고 버스에 노인분들만 엄청 타서 걱정 됐는데 진짜 이상한 시궁창 냄새 나서 걍 문 옆에 서 있는 중... 아 ㅠㅠㅠ 우리 집 종점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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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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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 비하 할 의도 없고 나도 할부지랑 같이 살아서 냄새에 대한 거부감 없었는데 새벽 연습하고 버스에 노인분들만 엄청 타서 걱정 됐는데 진짜 이상한 시궁창 냄새 나서 걍 문 옆에 서 있는 중... 아 ㅠㅠㅠ 우리 집 종점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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