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버스타고 가는데 버스기사님이 길 건너는 어린애 침.. 기사님 운전대잡고 우시는데 나랑 다른 애들이 왜 우냐고 눈치없이 자꾸 말걸었음 지금 생각해도 어릴 땐 진짜 무구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