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딩때부터 집안일시작하고 내 옷 내가 빨고 밥상안차리면 ㅆㄴ 소리듣는데 남동생은 게임한다고 게임 끝날때까지 기다려서 밥차려먹자고 하고 밥상다 차리면 휘적휘적 걸어와서 밥만먹고 게임하러 가도 암말도 안해 나도 컴퓨터 하고싶은데 동생이 그래도 수험생이라고 방해안되게 3년정도 컴퓨터 못하고 엑셀작성만 찔끔하다가 엊그제 3년만에 게임 들어가서 조금 했더니 동생 컴퓨터 하고싶을 수 있는데 눈치없이 오전부터 컴퓨터 차지하는 눈치없는ㄴ 소리듣고 진짜 짜증나...ㅠㅠㅠㅠ 그래놓고는 자기는 차별한 적 없다하고 나 이제 20대 초반인데 시집가라고 하고... 동생은 장가 안가고싶다하니까 니 맘대로 하라는데 나고 시집가기 싫어! 하면 ㄴ이 부모 등골 빼먹을려고 시집 안간단 소리한다고 화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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