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물 셋, 나 대학 쓸 때 지방사람이라 주위에 대학 쓰고 잘 안 되서 수시 2차까지 겨우겨우 가서 합격 했는데 주위 애들은 다 합격 잘 되는데 나만 안 되서 많이 울고 힘들었다가 겨우 붙어서 그 날 이후로 좀 환하게 웃고 합격한 티도 잘 안 냈는데 절친 중 한 명이 자기는 내가 붙은 곳 떨어졌다고 나 싫다고 박카스에 설사약 타서 줌 ㅋㅋ 그 날 난리났어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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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스물 셋, 나 대학 쓸 때 지방사람이라 주위에 대학 쓰고 잘 안 되서 수시 2차까지 겨우겨우 가서 합격 했는데 주위 애들은 다 합격 잘 되는데 나만 안 되서 많이 울고 힘들었다가 겨우 붙어서 그 날 이후로 좀 환하게 웃고 합격한 티도 잘 안 냈는데 절친 중 한 명이 자기는 내가 붙은 곳 떨어졌다고 나 싫다고 박카스에 설사약 타서 줌 ㅋㅋ 그 날 난리났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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