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33881363 이 글 쓰니인데 어떻게 됐는지 말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 왔어 일단 친구랑 카페에서 만나서 평소에 친구가 간섭했던거 혼냈던거 이런거 말하고 친구한테 챙겨주는건 너무 고마운데 앞으로는 이러지 말아달라고 말했는데 친구가 화낼줄 알았는데 오히려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천천히 물어봐주고 내가 오해 한 것 같다고 설명해줬어 친구는 날 위한거였다고 하더라고 친구가 오히려 내 맘대로 글 올리고 판단한걸 너무 속상해하고 그 부분에서 화내길레 일단 사과하고 왔고 이게 분명히 익인이들 말 들을땐 이 친구 잘못 같았는데 세시간 정도 친구말 계속 들으니까 내 잘못같기도해서 손절은 못했어... 걱정해주고 조언해준 익인이들 많았는데 원하는 답 못들고와서 너무 미안해... 그래도 대학은 나도 독립성을 길러야되니까 2지망 가기로 친구랑 얘기하고 왔어... 친구가 원하면 손절은 해준다고 했는데 내가 겁나서 진짜 나는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는것 같아 다들 진지하게 조언 해줬는데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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