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이나 어디갈 형편도 안됐어서.. 그때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 문득 과연 따뜻한 환경이 주어졌다면 더 열심히 공부했을까 궁금하다 사실 추위 상관없이 내 의지 문제일 수도 있으니 아니었을 거 같기도 하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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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이나 어디갈 형편도 안됐어서.. 그때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 문득 과연 따뜻한 환경이 주어졌다면 더 열심히 공부했을까 궁금하다 사실 추위 상관없이 내 의지 문제일 수도 있으니 아니었을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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