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두 분 다 술을 일년에 한 병 먹을까 말까 할 정도로 아예 안 좋아하셔서 그런 곳 안 가셔서 그런가 난 솔직히 가정 있는 분들에 가는게 이해가 안 가.. 근데 나 친한 친구 집 놀러갔을 때도 오늘 어머니 나이트 가셨다 그러고 근데 이걸 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거기선 오오 그렇구낭 이러고 말았는데 뭔가 놀랐거든 또 우리 알바 사장님도 딸도 유치원생이고 결혼도 했는데 오늘 불감 보내러 나이트간다 이러심 .. 나 20댄데 내 친구가 자기 삼십대 직장동료들이랑 나이트 가봤다했는데 ㅋㅋ 클럽이랑 다르게 거긴 다 헌팅 분위기라 했거든? 그래서 더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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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