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키려던데가 문 닫아서 좀 리뷰 적은데서 시켰단말이야? 부모님은 이야기 중이셔서 내가 나가서 받았는데 아저씨가 건네주시면서 서비스로 콜라도 사이즈 업 해서 줬고 국수도 대자로 했다고 말하면서 주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네네 이러니까 리뷰 좀 잘 써달라하는데 거기까지는 이해가는데 뒤에가... 문 닫으려니까 문 못 닫게 본인 다리랑 얼굴 들이밀면서 팜플렛? 같은 거 꺼내서 주고 자꾸 말 하시더라고... 솔직히 자꾸 문 못 닫게하는 부분에서 좀 무서웠고 아파트 이름이랑 호수 남겨주면 다음에 서비스 더 주겠다면서 자꾸 못 닫게 하는데... 아... 너무 한 거 아닌가 싶더라 ㅠㅠ 괜히 거부감만 더 들고... 더 밀고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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