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기 만성신부전으로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밥도 못먹고 침만 흘려서 병원에선 애기가 너무 아파할테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안락사를 권유했지만 난 거절했어. 내 곁을 떠나는게 애기가 아픈 거 보다 뭐가 그리 힘들다고 아픈 내새끼 편안하게 좋은 곳 빨리 보내주지 못한 건지... 아직도 한이되고 미안해서 죽을 거 같아. 내가 대신 아파주고 죽어줄 수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우리 애기 다시는 나한테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시 날 만나 아프고 힘들지 마렴. 누나가 미안해 너의 가족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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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