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에 있는 신시가지 쪽 번화가에 부모님이랑 같이 가서 야식 먹고 가게 나오는데 진짜 내 또래 여자애가 남자친구로 보이는 분이랑 같이 걸어가는데 너무 취한거야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근데 남친 같은 사람도 취해서 둘이 비틀대고 있어서 엄마랑 둘이 집에 어떻게 가나 하고 걱정했는데 갑자기 여자애가 우오아아오앙 소리지르면서 달려가다가 진짜 아스팔트에 얼굴을 완전히 쓸리면서 넘어진거야 근데 너무 취했는지 여자애도 한참 뒤에 울고 남친도 막 뒤늦게 소리치면서 달려가는데 완전 비틀대고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일으켜서 근처 편의점에서 물이랑 연고, 밴드 사서 붙여주시고 택시 태워서 보냈다... 너무 놀랐는데 ㅜㅜ 얼굴 오늘 괜찮으시겠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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