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누워있다가 갑자기 바닥으로 내려가서 바닥 쓸면서 자다가 엄마 와서 젖병 물어주더니 젖병 좀 물다가 의자 시트에 다 쏟고 통로에 눕는데 주변에서는 내가 보호자인줄 알고 나한테 자꾸 눈치주고 엄마는 뒤에서 그냥 폰만 만지고 있고... 제 애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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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누워있다가 갑자기 바닥으로 내려가서 바닥 쓸면서 자다가 엄마 와서 젖병 물어주더니 젖병 좀 물다가 의자 시트에 다 쏟고 통로에 눕는데 주변에서는 내가 보호자인줄 알고 나한테 자꾸 눈치주고 엄마는 뒤에서 그냥 폰만 만지고 있고... 제 애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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