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안나가.. 학교갈때빼고는 인간관계도 거의없어 만나고싶지도않고.. 내가원하는 내 모습??나도 잘하고싶은게많은데 그러질못하니까 남들앞에나설수가없고 이런나는 연애도하면안되는거같고 나같은걸누가좋아한다고 그래서 마음의문을닫고 방문을닫고 살고있다 한달뒤면24살인데 어린나이도아니고 그림도작곡도잘하고싶은데 .. 몸매도좋아지고싶고 근데난지금아무것도 내세울것도 없고 보잘것없으니까 방안에 숨게돼 이런내가너무싫고아무것도해낼수없어서 무기력하게 하루하루살고있어서 뭔가해낼수도없어...최근에 우울증이 또 미친듯이 날 힘들게 해서 예전에 갔던 병원 말고 다른병원갓는데 의사가 의사같지도않아서 병원도 가기싫어 .... 언제쯤 내 세상이올까? 노력을해야하는데 그놈의노력 지금까지 뭘해도안됐던 나라서 노력을쥐어짜낼힘도없어 너무무기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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