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8933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그냥 궁금해섴ㅋㅋㅋㅋㅋ 일단 나 나 너무 조용해서 엄마가 죽었나 살았나 맨날 들락날락했었댘ㅋㅋㅋㅋ

그래서 내 머리통 납작한가..^^ 물론 이것과 별개로 나 사는 곳 시골이었어서 성인될때까지 영화관 가본적없다..... 겨왕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음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나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동생은 엄청 울어대서 부모님이 적응 못하셨대 나랑 너무 달라섴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눕히면자고 혼자 잘놀고 밥때되면 밥먹고 그럈댘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 나 얌전 끝판왕ㅋㅋㅋㅋ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거 집에서 블럭쌓기놀이..퍼즐맞추기..책 읽기ㅋㅋㅋ
그래서 우리 엄마아빠가 제일 이해 못하시는게 식당에서 떠드는 애들이었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첫애라서 그런지 배속에서부터 얌전했때
태어나서도 막 애가 악지르지않을까 걱정했는데
태어나는것도 늦게태어나고 우는것도 악지르면서 울지도않고 그래서 엄마가
애기가 원래 이렇게 잘안우나싶었데
(동생낳기전까지...동생은 나랑완전반대거든)
심지어 내성격도 어렸을때부터 소심해서어디가서 사고 안치고 사고쳐도 밥공기 꺼꾸로 열은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생각해보니깐 아빠가 집에서도 시끄럽게 노는거 조금이라도 소리나게 걸어당기는거
엄청 엄하신분이라서 그럴수도있ㅈ겠따.
정말 애들이 떠들고 소리지르고 난리치는건 부모하기나름이야..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타이레놀 통증 줄여주는 원리 신기하다
0:54 l 조회 13
이번주에 먹은것1
0:54 l 조회 3
원래 다니던 미용실 실장님한테 머리 받앗어슨데
0:54 l 조회 4
사주넘재밋다 ㅎㅎ
0:54 l 조회 5
성인되고 엄마 핑계대는거 진짜 별로임2
0:53 l 조회 9
속상한 일이 있었지만 알쓰에 비흡연자라
0:53 l 조회 3
Jlpt 공부 1도 안 함 ㅋㅋ ㄹㅈㄷ4
0:53 l 조회 9
취뽀햇당 ㅎㅎ7
0:53 l 조회 20 l 추천 1
나는 얼굴은 작은데 머리통이 커2
0:53 l 조회 13
남친이 너네한테 많이 먹긴 한다 라고 하면 기분 나빠? 5
0:52 l 조회 13
시술하면 결국엔 티 나? 보톡스던 뭐든 1
0:52 l 조회 10
저녁 7시 10분에 시작~10시 30분 끝하면 대략 몇시간 한거임?4
0:52 l 조회 21
파리바게뜨 고구마찰떡파이1
0:52 l 조회 8
이시간에 현관비번적어놨는데1
0:51 l 조회 11
불면증 심했다가 극복한 사람들 있어?
0:51 l 조회 10
생리 ㅅㅍ
0:51 l 조회 8
게하 알바 해본사람1
0:51 l 조회 7
슽체형 부러운점1
0:51 l 조회 20
마운자로 한달이상 맞아본익 있어??5
0:50 l 조회 8
트럼프 이란 공격선언했다 내일 주식창 되도록 켜지마1
0:50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