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거라도
다른 사람이 별로 안 좋아하면
아 별로 좋은게 아닌가보다... 이렇게 생각해버려
이게 덕질 장르까지 그러니까 심란하다ㅠㅠ
내가 좋아하는 소설, 웹툰의 비판글 보면 왜이렇게 맘이 흔들리는지...
창작물이니 당연히 비평, 비판이 있기 마련인데 왜 이걸 그냥 지나치질 못할까ㅠㅠ
내 의견과 기호에 자신을 가져야하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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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거라도 다른 사람이 별로 안 좋아하면 아 별로 좋은게 아닌가보다... 이렇게 생각해버려 이게 덕질 장르까지 그러니까 심란하다ㅠㅠ 내가 좋아하는 소설, 웹툰의 비판글 보면 왜이렇게 맘이 흔들리는지... 창작물이니 당연히 비평, 비판이 있기 마련인데 왜 이걸 그냥 지나치질 못할까ㅠㅠ 내 의견과 기호에 자신을 가져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