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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나 대학교 1학년 때 개인 편의점 알바했는데 

시급은 그 때 시급의 반만 주고. 일주일동안은 매장 내 테이블에 앉아서 감시했음. 

그때 당시 봉투 유상판매가 자율적이었을껄?(확실하진 않지만 봉투값내는 가게도 있었고 안내는 가게도 있었음) 그래서 봉투 달라는 사람있어서 어떻게 해요라고 사장님께 말했는데. 사장님이 오셔서 손님한테 "원래 봉투 판매하는데 손님이 너무 예쁘셔서 공짜로 드리는거에요~"하고 드림. 손님 가고나서 나한테 이런 거 하나 못하냐고. 이런 멘트하면서 장사하라고 엄청 혼내고. 

이주일차부터 안오길래 혼자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CCTV보니까 많이 바쁜가보네? 갈까?"하길래 아차싶었음. 그후에도 "손님없어도 서있어야지." "깨끗해도 한번 더 청소하지?" "할 일없으면 화장실 청소나 해" CCTV보면서 다 말한 말. 그때부터 손님 안오시고 잠깐 3분 5분씩 쉴 때 냉장고 안에 들어가서 음료 정리하면서 쉬었음 

그리고 옆회사가 사장님 회사라서 그 직원들 편의점 들어와서 아메리카노 빼먹는데. 잠깐 편의점에 엄마와서 편의점에서 파는 모카번 가져다줄 때 뒷문으로 들어와서 아메리카노 빼먹었나봐.CCTV로 그거보고 바로 와서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 했음ㅋ 아메리카노 먹는 것도 모르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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