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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80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진짜 그러면 안되지만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가셨을까..그게 떠올라

나도 제발 한번에 가고싶다.. 

내가 자살하면 무슨 방법을 써도 내 아픔보다 타인에게 민폐라는 생각이

사람들은 먼저 들겠지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 내가 너무 밉고 

세상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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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궁금하긴 해 인생 살고싶은 생각이 없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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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게 제일 궁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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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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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통 보면 목 많이 매달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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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인에 대한 말이 없으면 대부분 이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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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목 매달면 나는 가족들이랑 살아서 발견했을때 상상하니까 .... 목매다는게 확실한 방법이긴 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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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누가 죽을 용기좀 줬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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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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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그분들은 한번에 간게 아닐텐데 심리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많은 시도끝에 갔을거야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기도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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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안돼... 다들 힘 나눠주고싶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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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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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야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거지! 그런 생각을 한다고 쓰니 자신이 너무 싫다고 생각하지 말아줬음 좋겠어... 사람들은 누구나 혼자서라면 어떤 생각까지도 다 할 수 있는걸! 그리고 쓰니야 다른 사람들한테 토로하는 것도 절대! 민폐가 아니니까 주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말해보는 건 어떨까? 쓰니가 너무 소중하다면 그 누구라도 단 한 명이라도 어쩌면 나라도! 공감해주거나 말을 더 얹어줄 수 있을 거야 혹시 그 주위 관계때문에 더 그런 거라면 당장 내게 말해줘도 괜찮고 말이야 당분간은 자극적인 기사 많이 올라올 건데 내일 날씨 밝으면 나가서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사랑햄 쓰니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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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나도 생각함. 목매는 거 정말 아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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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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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리고 커뮤는 이런 글을 올릴 수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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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뜻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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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안락사 허용해주면 몇명이나 죽을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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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안락사 선택안하고 사는사람이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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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랭 ...........어차피 인간은 죽으니까...? 그래도 살고 싶어하는 사람 잇을지도 있지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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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한국사회에 그런사람이 존재한다고해도.... 이미 인구의 절반이 죽었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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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ㄷㄷㄷ 그럼 남은 사람들 끼리 살면 행복할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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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4에게
모르지...행복은 주관적인거잖아... 주변에 친구/가족들이 이미 죽었다면 행복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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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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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참고하게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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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그냥 나는 왜 매번 실패했는지가 생각많이 들더라..작년에 그냥 가버릴껄 싶고 그래 가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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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야 나 진짜 어떡하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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