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항상 내 주변이랑 나한테 엉청 챙겨주고 고민 다 들어주고 주변 챙기는 친구가 있는데 늘 자기 이야기는 안해 그래서 늘 걱정됨 ㅠ 한번은 다 같이 술먹고 너의 이야기도 우리에게 해달라고 우리가 들어주겠다고 이야기를 해도 혼자 웃으면서 사는게 지금 다 너무 힘든데 자기 이야기까지 남에게 해줄수 없다 그럼 더 힘들어 진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 거야 그래서 그 자리 친구들이 정말 괜찮다고 너는 혼자 다 감당할려고 한다고 우리가 옆에 있다고 막 훈훈하게 끝났는데 여전히 우리에게 힘든거 그런걸 한번도 이야기 한적없어 그리고 가끔 너무 외로워 보여 내가 할수있는게 뭐가 있늘까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