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는데 성인되자마자 기초생활수급자 나가리되고 알바 하면서 집세 공과금 핸드폰비 생활비 다 혼자 감당하고있고 돈은 안 모아지고 혼자 잇으면 외로워서 계속 주워먹다가 폭식증에 식이장애까지 옴 키득.. 나 현재가 너무 암담하고 짜증나고 주변에 부모님있는 애들 부럽고 그럼..그리고 내 주변 친구들보면 부모니 밑에서 따신밥 먹고 자라면서 알바하기싫다 이런식으로 찡찡거리는애들도 은근 짜증 나고.. 왤까 요즘따라 더 꼬이게보는것같아 여기 보면 정말 사랑받으면서 자라는 애들 많은데 너무 내 세상이랑 동떨어져있어서 질투도 안나고 그냥 신기하고그럼 나처럼 혼자서 등지고 살아가는 기분느끼며 하루하루가 숙제처럼 느껴지는 익이니들 있니 그냥 갑자기 한탄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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