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울할때 연락이 안되긴 했는데 그게 최대 2주가 넘지는 않았었거든.. 답장안와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재촉하는 느낌 주기 싫어서 그냥 감기 조심하라구 이런식으로 문자 보냈었는데 이제 혼잣 말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어 ㅠㅠ 같은 시험 준비하고 있는 입장이어서 나도 정신 없엇고 시험 끝나고 연락하겠지 햇는데 그제 끝나구 연락이 없네.. 친구엄마가 친구 우울증아시고 항상 신경써주셔서 정말 내가 가장 두려운 일은 없을 것 같긴한데 그래도 연락이 안되니까 걱정이 되네 우울하면 자신만의 동굴에 들어가는 친구인거 알고 있으니까 내가 전화하는게 자기를 조여오는 것처럼 느껴질까봐 조심스러워..ㅠㅠㅠ 전화해도 괜찮겠지?ㅠㅠ 혹시 익들 우울증친구를 대하는 법 알면 알려주라 내 서칭에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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