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청 많이 흔들리고 그냥 정신적으로 너무 위태로운 상태인거 나도 자각했는데 내가 주말 내내 휴대폰도 꺼놓고 자취방 찾아와도 인기척도 안내다가 밤에 폰켜서 밀린 연락 답장해주고 그랬는데 동기들이 월요일에 봐. 맛있는 거 먹으러 갈거니까 꼭 수업 들으러와. 하는데... 좀 멍했어... 뭐랄까 티는 안내는데 걱정하는 말투인거 느껴져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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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 많이 흔들리고 그냥 정신적으로 너무 위태로운 상태인거 나도 자각했는데 내가 주말 내내 휴대폰도 꺼놓고 자취방 찾아와도 인기척도 안내다가 밤에 폰켜서 밀린 연락 답장해주고 그랬는데 동기들이 월요일에 봐. 맛있는 거 먹으러 갈거니까 꼭 수업 들으러와. 하는데... 좀 멍했어... 뭐랄까 티는 안내는데 걱정하는 말투인거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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