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릴 것 같다 진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약을 먹어도 듣질 않아서 약을 몇 번이나 바꿨는데도 듣는 게 없어 진통제 네 알 부었으면 듣는 척이라도 해야 하지 않냐 식은땀만 줄줄 나네 진짜 혼절하고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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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릴 것 같다 진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약을 먹어도 듣질 않아서 약을 몇 번이나 바꿨는데도 듣는 게 없어 진통제 네 알 부었으면 듣는 척이라도 해야 하지 않냐 식은땀만 줄줄 나네 진짜 혼절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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