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장이랑 현사장 사이에서 가게 인수인계 문제로 돈거래가 덜 끝났다고 대충 알고 있었는데 오늘 갑작스럽게 매니저님도 가게 가보고 알았다면서 사장이 현사장에서 전사장으로 다시 바뀐거야 느낌상 현사장이 가게 하면서 장사가 잘되니까 전사장이 입 싹 닫고 안넘긴다하고 그런거같은데 전사장이라는 사람이 매니저님한테 홀에 알바가 2명이나 필요하냐 오전&오후 타임 나눠서 꼭 써야하냐는 식으로 물어보기도 했고 다른 알바생이 물류배달하시는 분한테 물건 받을 때 그 분이 정직원인지 알바인지 물어보면서 자기도 전사장한테 천만원 밀려받았으니까 너희도 알바비 제대로 받으라는식으로 얘기했다는거야 일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전사장이 각보다가 둘 중 한명 짜를거같기도하고.. 현사장이랑은 주휴수당이나 이런 얘기도 긍정적으로 하는 중이었는데 전사장이 저런식이면 주휴수당 얘기도 못꺼내잖아...오전타임 지금 알바생한테 전화하니까 가게 분위기도 이상하고 자기네 지금 밥도 못먹고 일하고 있다던데...하 멘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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