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공장에서 임시로 보호하고 있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아마 1살도 안된 것 같아. 어리긴 어린데 애기는 아니고 크고 어려(??!!?) 이걸 뭐라 설명해야할지...
그런데 공장 뒷 마당에서 맨날 길고양이들 밥을 주는데 다른 고양이가 얘만 보면 난리난리가 나서 얘가 밥도 못먹고 삐쩍 말라가서 엄마가 이러다 죽겠다고 그냥 우리가 키우자면서 아무 준비도 없이 쓱 데려왔단말여
그래서 고양이를 키우게 될 것 같은데 뭐뭐 준비해야할까?
검색도 해봤는데 키우는 익들한테 물어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일단 화장실, 모래, 장난감, 츄르, 사료 이렇게는 준비했어

인스티즈앱
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