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 100알정도 먹고 바로 죽지는 않으니까 정신 몽롱한 상태로 과호흡오고 심장이 너무 아팠거든 움직이지도 못하고 너무 무섭고 혼자살아서 아무도 없어서. 슬픈마음에 어기에 글 올렸는데 야먹고 죽을것같다고 근데 댓글에 죽을것같은 사람이 어떻게 글을 쓰냐 주작하지 말아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기억은 안나는데 그렇게 상처주는 사람들이 많더라 근데 그중에서도 나 걱정해준 사람들한테 참 고마워 댓삭했던거보면 본인들도 옳지 않았다는걸 알고있는것같은데 무슨 심리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렇게 사는거 부끄러운줄 알아야해.. 나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심정으로 자살시도 했는데 일년지났지만 아직도 기억함ㅠㅠ 슬퍼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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