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두시 반에 끝날 줄 알고 세시 사십분에 약속잡았는데 손님많아서 퇴근 못하다가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사장님...혹시..저...언제쯤 퇴근할 수 있을까요 했더니 바쁘면 십분만 있다가 가라고 내가 지금 출근할게 하셨음 사랑해여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
나 두시 반에 끝날 줄 알고 세시 사십분에 약속잡았는데 손님많아서 퇴근 못하다가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사장님...혹시..저...언제쯤 퇴근할 수 있을까요 했더니 바쁘면 십분만 있다가 가라고 내가 지금 출근할게 하셨음 사랑해여
|